신상품 백과사전
샤넬 no5: 샤넬 부인이 5번만에 만족해서.
탬폰: 삽입형 생리대
브래지어: 1889년 캐돌이 최초
나일론(nylon): 듀폰사의 상품명. 뜻은 뉴욕과 런던의 합성어로 두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야망.
염색약: 1907년 프랑스의 유진 슐러가 개발. 이외에도 1934년에 최초의 샴푸인 도프 개발.1910년 로레알 회사 생김. 염색제 공장의 선구자.
가정용 고무장갑: 61년 런던 실험용 같은 건 52년.
기저귀: 61년 개량 끝에 팸퍼스 등장
킴벌리 1924년 크리넥스 개발 원래는 화장 제거용 지금은..ㅋㅋㅋ
최초의 컴퓨터: 콜로서스( 1943) 에니악보다 3년 빠름-앨런 튜링 설계 첩보용이라 비밀이었음.
인터넷: 1969 알파넷이 기원.
오페라: 고전적 스토리, 고전주의 노래 위주의 공연 아리아 중창, 합창. 독특한 발성법
뮤지컬: 포퓰러 뮤직 중심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음악.
칵테일: 낮술문화의 등장.
재즈: 처음에는 랙 타임이라 불림.
코르셋: 고대 불어 cors(몸)+ette(작게 하다)
이사도라 던컨: 코르셋 벗어던지고 튀튀(발레용 스커트), 토슈즈 착용 후 댄스
cd: 필립스와 소니사의 합작품 - 카라얀이 제안한 시간에 따라서 60분이었던 음악CD의 녹음시간을 74분으로 정했다고 한다. 카라얀이 74분을 제안한 이유는 베토벤의 '합창'교향곡 연주시간에 맞추기 위해서였다.
가라오케: 일본 발명이나 영국에서도 같은 기계가 있었다.
아디다스: 개발자 아돌프 다슬러. 아돌프는 아디라는 이름으로 불렸음. 그래서 이름 줄여서 아디다스.
몽타주: 1959년 미국에서 시작, 사람의 감각 중 시각이 가장 오래 간다는 점을 이용.
레고: 덴마크 말 leg godt(재밌게 논다)
요요: 타갈로그어로 자 이리와
포스트잇: 1970년 실버가 발명, 10년간 쓸모없게 여겨지다가 81년 빛을 봄.
볼펜: 1940년대에 헝가리 비로가 발명
클립: 1900년 노르웨이의 발러가 발명
스카치테이프: 정식명칭은 셀로판 테이프(스카치는 인색하다는 뜻, 끝 부분에만 접착제가 발라져 있어서)
에어컨: 인쇄소에서 종이의 수축변화를 막기위해 만들어진 장치 1902년 캐리어가 발명
캠코더: 1982년 소니사가 개발
세탁기: 미국 1907 알바 피셔
프리스비: 원래 파이였는데 그 파이 접시로 놀이가 시작된
지프: 용도가 일반 목적이어서 general purpose의 앞자를 따서 만듬.
원래 감자가 와이퍼였다. 감자를 잘라 차에 문질러두면 비가 와도 물방울이 그대로 미끄러져 맑은 시야 유지 가능.
커피: 1938년 네슬레가 네스카페로 인스턴트 커피 시작.
spam: shoulder pork ham- 돼지고기 어깨 살 햄에서 따서 만든 글자
셀로판: 셀로-섬유소 판-투명
도서상품권: book-token
백화점: 파리 봉마르세가 최초 일본은 미쓰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