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지식노트
공리주의: 개인주의적 요소 약하다 다수를 위해 소수 박탈 -나랑 안 맞는다.
아나키즘: 과두제의 철칙(소수 지배 경향) 수긍. 권력은 인간의 본능이므로 탈집중화를 통한 권력의 분산을 실천의 중심으로 둠.
사람들은 이념이 아닌 도덕에 분노한다. 거대한 것이 아닌 사소한 것에 분노한다.
도덕은 괜찮은데 도덕주의가 문제다.
실존주의: 도시적인 혀상, 자연 무시 인간 묘사 가능하다는 주장.
자유주의: 개인의 자유 관심, 개인의 합리성 신봉, 의회민주주의 시장경제 주창. 사회현상에 대해 개인의 행동이 기반된다는 것을
기본 입장으로 함.
다원적 무지: 소수를 다수로, 또는 다수를 소수로 잘못 인식하는 것 '나는 그렇지 않지만 남들은 어떻다' 지역감정도 다원적 무지에 의해 부풀려진다. 전라도 사람은 대구를 싫어할 거란 생각. 실제 조사치보다 남들이 그럴 거라 응답한 수가 더 높다.
메트로-2002 데일리포커스-2003.6 am7-2003.11
유럽의 무료신문이 품질에 신경쓰는 것과 달리 우리는 광고에만 집착
출입처 중심의 발표 저널리즘 문제. 앵무새 기자.
구성작가(시사 교양 연예)-메인, 서브(꼭지), 보조-방송작가가 말하는 방송작가(부키, 2007),
드라마작가, 번역작가.
구성작가가 더 열악. "방송작가가 작가면 장의사도 의사다"
신세대에게 리그전은 무의미. 한 번 지면 끝이다. 평균은 의미 없다. 모의고사 평균 좋아도 수능에서 끝난다. 배틀 문화의 융성.
파핑: 전설적 댄서 파핀 피트의 이름에서 유래
엠바고: 보충취재용(문제 복잡할 때), 조건부(사건이 일어날 건 아는데 시간은 모를 때 ex 대정부 질문 자료, 관례적(외교절차적으로 아그레망 받으면 해제), 공공이익 위한 엠바고(유괴사건)
존재 노동자: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것 자체로 노동가치 생산, ex) 스타 이드의 시장가치는 객관적 기준이 아닌 소비자의 즐거움. 스캔들도 경제 행위
침묵의 나선이론: 자기 의견 지지받지 못한다 느낄 때 침묵. 획일화의 압력. 사람들은 고립을 두려워해 우세한 행동양식을 따른다.
쇼펜하우어 "인간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는 존재"
인격과 이념의 문제, 독재정권이 반독재를 비난한 논리가 수신제가 이데올로기. '제 앞가림도 못하고 인간적 흠이 많은 주제에 무슨 민주화 운동이냐?' 그런 공세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겨난 인격과 이념의 분리 현상. -인격은 사교술이 아니다.
프로이트- 표현의 자유가 현명한 의사결정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학적 카타르시스로 인한 욕구 해소의 문제다.
농담: 춘천적 사고: 춘천은 강원도의 전부다(도청 소재지-도청 소세지로 발음했다는 우스개), 원주적 사고: 원주는 춘천 때문에 되는 게 없다(강원도 유일 경제적 자립 가능 도시) 강릉적 사고: 강릉과 춘천, 원주는 전혀 다른 강원도다.
노동감시: 성급한 자본주의의 산물, 노동량은 늘어나지만 충성심은? 소탐대실이다.
선한 사마리아 조항: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조해줘도 자기가 위험에 빠지지 않는데 외면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 프랑스 독일 등 많은 국가의 형법 조항. --> 인터넷에서도 원용, 인터넷에서 포탈이 도덕적으로 선의를 갖고 게시판 글을 삭제했다면 배상책임 경감 면제.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성희롱은 모욕죄나 명예훼손죄에 해당되면 입건 가능 휴대폰 메세지등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없는 경우는 2회 이상 연속성이 있어야 처벌 가능. 성희롱이 권력관계의 본질을 가린다는 지적도.
'섹스는 두 다리 사이에 섹슈얼리티는 두 귀 사이에 있다(대뇌의 심리작용)'
스쾃: 호주 목동들이 허락없이 남의 초지에 들어가 자기 양을 먹이던 행위에서 유래. 사이버 스콰팅(도메인 선점)은 원래 의미를 훼손하는 잘못된 용법
1969년 스톤월 항쟁 스톤월 게이바에서 벌어진 경찰과 동성애자들의 대립.
매몰비용 효과= 정 때문에
좀비: 원래 뱀 신. 위키피디아: 하와이 말로 빨리라는 뜻의 wiki와 백과사전이라는 뜻의 encyclopedia의 합성어
책에 공공도서관 얘기 나옴 도서관 대출에서 소설, 판타지가 많은 이유: 어쩌면 살 책들은 따로 사기 때문 아닐까? 살 가치 없는 것만 대출?
페스티시: 혼성모방, 포스트 모던적.
공명첩: 매관매직으로 비난받지만 곡식 내는 댓가로 준 것이므로 그 출발은 공익적. 문제는 세도가문의 음성적 매관매직행위.
체자: 어음처럼 돈 떼어가는 친척들. 수령의 부패..
대간=이목지관
독사신론: 사회 진화론과 민족주의 문약부정과 상무예찬.
권당: 식당 안 가. 공관: 집에 갈래. 성균관 유생들의 항의방식. 조선시대에 100여차례
서유견문: 유길준이 스승 후쿠자와 유키치의 서양사정 일부를 표절
대원군이 선친 남연군과 자신이 모두 여흥 민씨와 혼인했음에도 같은 가문 딸 민비를 간택한 것은 세도정치
극복 의지의 한계 자기 경우에 객관적이지 못했다. 민비=민자영
식민지 근대성: 식민지 수탈론(자본주의 맹아론 포함)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제 3의 입장. 식민주의와 근대성의 관계는 수탈론과 달리 양립이 가능하지만 근대성에 대한 이해와 평가는 오히려 수탈론에 가깝다. 근대화 자본주의화를 보편적 가치로 여기진 않지만 물적 기반 없는 수탈행위는 불가능하므로 수탈에도 발전의 측면이 있다.
조선은 아프리카 아메리카 식민지 수준도 아니고 일본과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일제가 제 마음대로 지배 수탈하는 건 불가능하다. 수탈론은 낡은 틀이다.
조선반도 흉기론: 한반도는 대륙에서 내민 흉기다. 제거해야한다.
청년: 1896년 도쿄 유학생 잡지에서 첫 등장. 청년애국회를 거쳐 ymca가 1903년 황성기독청년회로 활동한 이후 유행.
소년-장년뿐이던 세대 구분에 청년담론 도입.
탈아론: 서구와 벗해 일본 문명화하고 아시아 침략하자 제국주의적 식민주의 -일본 내부용
흥아론: 아시아 민족끼리 대동 단결해 서구열강을 아시아에서 물리치자 아시아주의적 대륙침략론 -일본 외부용
풍문탄핵: 공론을 근거로 들었으나 당쟁의 시대에는 공론은 당론일 뿐. 탄핵 받으면 사실여부 떠나 일단 자리에서 물러나 조사받고 사실이면 처벌 허위면 탄핵제기한 대간이 처벌
미국 공공기관은 자유게시판 운영 안해 이메일 쓰면 회신받기때문에 우리는 그래도 시정이 안되니까 남들 다 보는 게시판에 민원을 올린다.
애드웨어: 정보가 내부로 스파이웨어: 정보가 외부로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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